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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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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타라덩컨@mushroom

일기장 1. 2008.8.26 화요일 제목:그리운 나의 주닷! 이젠 개학을해서 잘 들어올지 못들어올지도 잘 모르는 상황이다. 우웅.... 그동안 어떻게 찬아야 하는지...슬프다.. ㅠㅠ 난 주닷이 좋은데 아빠와 엄마, 그리고 우리 동생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이유가 패팅 때문이라나? 뭐라나? 난 그이유를 받아드릴수가 없다. 사랑하는 주닷과 잠시간(?)떨어져 지낸다는 것은 잊을수없는 고통이자 지옥이다... 난 이때 까지 사사람들과 이야기 하는게 드물었기에... 채팅, 문자, 전화가 좋을수 밖에 없다. 그런 날 모르시는 엄마,아빠에게 채팅하는것을 들켰다간?! 아주 난 개죽음으로 퐁당(?)빠져버릴 것이다. 난 1학기 초에는 몰컴을 했다. 밤12시 30분이되면 몰래 컴퓨터를 켜서 3~4시까지 하곤했다. 그러나... 그것도 들켜서 이젠 할수없는데다가, 방학도 아니라서 채팅을 할수가 없게된 것이다. 너무나도 슬픈내인생... 더군다나, 나는 채팅방도 가본적이 없는지라, 갈수도 없고, 가기도 무섭다... 내인생은 지옥(?)이다...ㅠㅠ 우웅... 나의 인생은 언제쯤 밝아 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