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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지제륨님의 글에서 이어진 답글 0개
제 초딩때 하나의 꿈이었던 만큼 포기하지 않고 달립니다. 저는 1999년에 태어난 사람입니다.어릴 때 다크플랫-k 님의 키보드피하기 포볼을 접하고 완전히 매료되어, 저도 그런 게임을 만들고 싶다고 항상 생각해왔습니다.그런데 주전자닷컴이 갑자기 폐쇄 위기에 들어가는가 싶더니, 알고보니 어도비의 플래시 지원도 중단이라네요. 그래도 포기할 생각은 없습니다. 완성도가 75% 정도 들어서면서 이제 물러나기에는 너무 늦었다는 것은 차치하고서라도, 제 꿈이니까요.
하면 이 대화에 답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