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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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 여행 바닷가 왔다~시 하나 쓰자~ 응~~~ 냐냥냥냥냥냥앙!(쓰지말랑~) 나두 시 쓰꺼댱~~오빤 시 쓰꺼냥? 오빠두 시 쓰꺼댱아앙.........................(긁적....) 바닷가 모자 쓴 소녀 바닷가에 와서 펄렁~펄렁 바람을 느낀다. 진주 조개 찾으며 모래성 만들며 귀여운 동생과 함께 수영을 한다. 허우적~허우적 발짓을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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