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레미파솔라시 12화 고모가 왔다 "고모!" 난 빨리 문을 열어드렸다 "미안 처리해야 될 일이 쌓여서" "괜찮아 왔으니까 다행이야" "고모 없을때동안 뭐했어?" "어... 그게" 아줌마가 카레 줬다는 이야기는 못해! 고모가 내 폰을 들었다 "고모 잠만~" "너 남친 있나 보구나" "아냐 오해라고~" "ㅎㅎ 남친이랑 잘해봐" "아냐~" 고모가 우리 사이을 오해하나 보다 "그리고 이거" 고모가 책을 사다 주셨다 다음화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