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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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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김자몽@kute1234

바다 깊은곳의 모험 19화 (자작소설) "헉" 눈을 떠보니 조선시대는 지난것 같다 내가 잠을 넘 오래잤나? 시간이 흐르고 흘러 할머니 어렸을때로 온것 같다 마침 잘됬네 할머니 어렸을때 모습도 보고 좋구먼 그럼 할머니를 찾아야지 또 잠시후... "니 괜찮나?" "누구야?" 누가 나보고 괜찮냐고 물었다 "아... 니가 넘 지쳐보여서" 할머니랑 닮았는데... 설마 할머니? "니 이름이 박OO이야? (울 할매이름)" "어... 맞는데 갑자기 그건 왜 물어보노?" "하하하... 아니야 울 할머니랑 닮은거 같에서" "음... 그렇나? 그럼 울 집으로 가자" "그래" 다음화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