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깊은곳의 모험 17화 (자작소설) 세월이 흘러 벌서 겨울 아무리 뛰어놀아도 감기에 걸리지 않았다 그리고 과거의 땅은 공기가 좋았다 "우리 썰매타자" "ㅇㅋ" 오랜만에 썰매 타보네 "와우 완전 짜릿하다" 썰매는 완전 짜릿했다 오랜만에 타봐서 그런가 또 세월이 흘러 봄 (내년 봄) 오늘은 달리기 대회가 열리는 날이었다 나도 참가하기로 했다 "출발" 와 다들 디게 열심이네 나도 열심히 뛰어야지 근데 코스가... 길다고 다음화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