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깊은곳의 모험 16화 (자작소설) 난 빨리 튀어야 했다 탕 탕 탕 탕 탕 어쩔수 없이 마법의 연못으로 들어갔다 풍덩 쿵! "으아" "무슨 일이야?" "어... 몰라도 되 쨌든 여기서 지네도 되?" "ㅇㅇ" 어쩔수 없었다 하지만 여기서 지내서 장점도 있었다 그건... 귀족인어의 폭력을 안받고 사는 것이다!!! "오늘은 재기차기 대결하자" "그래" 나는 그건거에 자신 있다고! 탁 탁 탁 "와 잘한다" 이정도는 껌이지 다음화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