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깊은곳의 모험 12화 (자작소설) 다음날 아침 내가 너무 졸렸던 탓에 잤나보다 "으... 추워" 이놈의 귀족인어 나는 성(?) 안으로 들어왔다 "식사시간 입니다 식당으로 와주시기 바랍니다" 아 식사시간 이구나 인어들은 식당으로 갔다 나도 가야지 하하... 바다속에선 이걸 먹는구나 하하하하... 인어들은 프랑크톤을 먹었다 물고기 여서 그런가 "안 먹고 뭐해?" "프랑크톤을 어떻게 먹어?" "으이구... 맞다 애 인간이였지" 이제야 알았나 다음화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