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일상 32화 (자작소설) 마지막화 다솜이편 저기 은하가 있다 "은하야~" "누구세요?" 은하는 날 기억 못하는것 같다 "나몰라? 크루즈에서 만났잖아" "...." 은하는 가버렸다 "잠만 너 이름이 뭐야?" "한별 인데요 (본명이 한별) 아 본명이 한별 이였구나 기억이 돌아왔나 보네 난 기억 못하겠지 그 요정들도... "안녕" 난 인사하고 갔다 그래도 다신 기억해줬으면 하는 생각이... 평범한 일상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