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일상 30화 (자작소설) "1,0,땡" 드디어 문이 열였다 빛이 나왔다 난 들어갔다 "잘가" "안녕 이제 못 만나겠지만..." 요정들은 슬픈 모양이다 그리고 거기서 의식이 사라졌다 .... 얼마나 시간이 지났을까.... 눈을 떠보니 어두운 곳이였다 난 친구도 없었고 언제나 외톨이 였다 그렇다고 왕따는 아니다 그 일상이 계속 반복되었던 것이였다 요정들을 이제 못 본다니... 꽤 슬프다 다음화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