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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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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김자몽@kute1234

평범한 일상 28화 (자작소설) 빨려 들어간곳은 이상한 곳이였다 뭔가 아름다운 곳....이였다고 한다 여긴 어디일까 갑자기 슬퍼졌다 하늘이 점점 어두워 지더니 곧 비가 내렸다 "갑자가 왠 비가..." 난 내 옆에 있는 씨앗이라도 잡았다 그때 요정이 또 나타났다 "여기 어딘가에 두드림의 문이 있을거야" "뭐? 그럼 빨리 찾아보자" 난 요정이랑 두드림의 문을 찾았다 하지만 두드림의 문은 잠겨있었다 요정이 문여는 걸 도와줬다 아무리 해도 안열였다 "난 집에 못 가는걸까" 다음화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