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일상 21화 (자작소설) "여긴 왜 왔어?" "내 방 뺐겼어" ㅠㅠ 이젠 내 방까지 빼꼈다고 "알겠어 그럼 내 방에서 지내" 고마워 난 침대에 누워서 잤다 그때 문열리는 소리가 났다 그때 물요정이 들어오는 것이였다 "니가 왜 크루즈를 타고있어?" "헉!" 너무 놀라서 헉이라는 소리밖에 안나온다 물요정이 여긴 왜 왔지? ※스포주의 하십시오 "사실은 어쩌구 저쩌구" "그렇구나" "으아아" 누가 소리를 질렀다 다음화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