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일상 20화 (자작소설) 위잉 마법으로 옷을 말렸다 그때 내 방에 누가 들어왔다 선장이랑 어떤 사람이였다 "여기가 방 입니다" "방도 꽤 좋군요 ㅎ" 내가 이 방 주인이라고!!! 그래 앞으로 그 애 방에서 지내야겠다 난 맥없이 갔다 "아직까지 그 애를 못찾았습니까?" "구석구석 잘 뒤져봐도 없던데?" "네?" 은하 이제 내 방도 빼꼈군 이런망할!!! 다음화에 계속 또 스포주의 하시오 이 소설을 처음 보신 분은 1화부터 보고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