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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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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김자몽@kute1234

평범한 일상 19화 (자작소설) 창문에 수영장이 눈에 띄였다 나도 수영이나 할까? "야호 시원하다" 어차피 옷은 마법으로 말리면 되니깐 난 마음껏 수영했다 그리고 수영장도 넓어서 좋고 연주도 해주니 더 좋았다 사람들은 날 못보겠지? (투명인간으로 변했음) 그때 회의실은... "CCTV로 보아도 그애가 안나옵니다 어떻게 할까요?" "숨었을 수도 있으니까 구석구석 잘 찾아보세요" "네 잘 찾아보겠습니다" 수영장 미끄럼틀도 있으니 더 좋았다 나 넘 신난다 잠수도 하고 다음화에 계속 또 스포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