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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김자몽님의 글에서 이어진 답글 0개
평범한 일상 18화 (자작소설) 아무리 생각해도 성밖에 생각 안난다 분명 내 성이 연이였던데 "시간이 벌서 이렇게 됬네 밥 먹으로 가자" "그래" 크루즈니까 식사도 맛있게 해놨겠지? 우린 식당으로 갔다 "내가 2개 받아났어" "고마워 그럼 잘먹겠습니다" 오늘 식사는 케익이였다 식사도 맛있는거 나오는군 "맛있다!!!" 케익이 넘 맛있는 거였다 "그렇게 맛있나 저기 더 있으니까 더 먹어도 돼" 간식으로 마카롱도 나오는 거였다 여기 오길 잘했어 식사 다 하고 내 방으로 갔다 창문을 봤는데... 다음화에 계속
하면 이 대화에 답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