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일상 17화 (자작소설)
"기억안나? 기억상실증 걸렸나 내 이름은 다솜이야" 아 그렇구나... "앞으로 내 방에서 지내" 그때 밖에서 발소리가 들렸다 "애 어디갔어? 방금전 까지 있었는데..." 아 나한테 요술봉 있는거 깜빡했지 "안 숨어도돼 나한테 요술봉이 있으니까" "뭐?" 난 요술봉으로 투명인간이 됐다 "너 어디갔어?" "이렇게 하면 돼지" "개 신기해" 아 그래? "너 이름은 이제부터 은하야" 내 이름이 연 뭐였더라? 성이 연씨였던거 기억나는데... 점점 돌아오는 기억 다음화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