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일상 16화 (자작소설)
불안에 휩쓰여 있는 나에게 인사한것은 "이 크루즈 탈려면 돈 내야돼 너 몰라?" "아... 까먹고 있었지" 어떤 여자애였다 "넌 쫓겨날 거야" "그럼 어떻게?" "숨어야지" 뭐? 숨어? 옆 방에서 들리는 소리는 "그래 쫓아내야 겠군" "네 빨리 쫓아내세요" 으... 점점 무서워 지내 "빨리 숨어 일단 내 방으로 가자" 난 그애 방으로 갔다 방이 꽤 좋네... "너 이름이 뭐야?" "이름? 기억 안 나는데?" 다음화에 계속... ※15화를 먼저 보고 오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