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일상 14화 (자작소설)
그때 배가 보였다 "여기 사람 있습니다 전 집으로 돌아갈려고..." 배는 내 말을 무시하고 가버렸다 내 말이 안들리나 나는 불이라도 피웠다 "여기 사람 있습니다" 배가 드디어 왔다 "음... 어쩌다가 무인도에 왔어?" "글쎄요" "너 이름은 뭐고" "기억 안나요" 요정의 집으로 왔을때부터 기억이 사라졌나 보다 "아... 그럼 여기에 지내면 어떤가?" "네" 알고보니 여긴 크루즈 였다 야호! 다음편에 계속... ※스포주의 하고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