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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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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김자몽@kute1234

평범한 일상 8화 (자작소설) 와우 요술봉으로 하니까 더 잘되는 거였다 "자꾸 연습하다 보면 요술봉 없어도 마법 쓸수있을거야" 아... "그럼 난 열매따러 갈게" "나도 같이가" 난 요정따라 열매따러 갔다 "이건 블루레시,이건 체리야" "블루레시가 뭐야?" "열매이름 열매중에 귀한거야 잘 쓰면 병도 낫게해준데" 아 그렇구나 우리나라로 치자면 약초같은거? "그리고 체리는 옛날에 엄첨 귀했지" ? "임금님께 바칠 정도였다고" 얼마나 귀하면 임금님께 바칠까 다음화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