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일상 5화 (자작소설) "우리 시장에 갈래?" "그래" 난 요정이랑 시장에 갔다 신기한게 많구나... "빵 팔아요 방금나온 따끈따끈한 빵" "열매 팔아요" 시끌벅적 "요정아 너 뭐 살거야?" "요리할때 재료 사야지 열매랑 또..." 요정은 잠시 종이(?)를 봤다 "또 과일도 사고,또 구름과자도 사야지" 구름과자 라고? 살건 다 사고 집으로 갈때였다 "구름과자 너 줄게" "고마워" 구름과자는 솜사탕이랑 똑같았다 "오늘 저녁은 내가 맛있는거 해줄게" 다음화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