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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이름없음님의 글에서 이어진 답글 0개

이
이름없음@chb0110

22.12.10:이 닷컴의 10년전과 지금은 많이 다르군요.. 지금의 저를 만들어준 출발점이었는데.. 지금 모습을 보니..참.. 안타까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