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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그린캡님의 글에서 이어진 답글 0개
주닷 7년만에 다시 방문했습니다. (22.06.12) 벌써 어엿한 성인이 되어서 7년 만에 다시 방문해 봅니다. 어릴 때 플래시 만들던 추억이 나네요. 예전 주닷이 그립습니다. 오랜만에 와보니깐 많이 바뀌었군요. 본인 작가 방도 많이 달라졌고, 예전엔 많은 분들이 활동하고 그랬는데, 이젠 활동량이 많이 없어진 거 같아서 슬프군요. 저와 친했던 분들도 지금은 성인이 되어 직장을 다니고 계시겠군요. TMI를 좀 말하자면, 전 요즘 일도 다니면서 게임은 쿠오븐, 쿠킹덤, 테런, 스팀그체 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14년도때부터 일본밴드를 좋아하기 시작하여, 대표적으로 Fear, and Loathing in Las Vegas 라는 일본 밴드를 덕질하며 살고 있습니다. 살다가 몸도 많이 아프고 고생을 많이 했었는데 오랜만에 주전자닷컴 이라는 곳을 오니깐 나른해집니다.
하면 이 대화에 답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