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이 밝았네요. 초등학교 4학년부터 플래시를 아이는 이제 26살이 되었지만, 아직도 무직입니다. 이곳저곳 열심히 서류를 넣고 있는데 인적성시험까지도 가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가 내일 모레 최종면접을 앞두고 있네요. 여러분의 앞날에 행복이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앰코테크놀로지 전기직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