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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TC서닌장님의 글에서 이어진 답글 0개
어느덧 직장인이 된 서닌장 개발자로 일하고 있어요. Ruffle의 등장으로 플래시가 아직 돌아간다는게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하네요. 하지만 플래시는 이제 놓아줘야겠죠. 현재는 웹개발을 업으로 삼고 있는데, 이는 게임과는 전혀 관련이 없네요. 아직 종종 게임을 개발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데, 정말 쉽지 않습니다. 다른 게임개발 툴들은 정말 익숙하지 않고, Adobe Animate (Flash의 후속툴)도 크게 가망이 없어보이네요. 참....갑갑합니다. 그래도 만들고 있던 프로젝트들은 어떻게든 끝을 내고 싶네요. 결과물은 플래시가 아닐 것 같아서, 여기에 올리진 못하겠지만, 언젠가 제 활동 사이트를 만들고, 거기에 제가 만들었던 플래시 중 백업 된 swf파일들, 그리고 새로나온 html5 형태의 컨텐츠를 올려 봐야겠습니다. 후... 누가 이 글을 볼 지 모르겠지만 참 제 애정이 많이 남아있는 공간이네요. tmddud333@naver.com 제 메일이니, 저와 대화를 원하시거나, 개인적인 연락을 지속하고 싶으신 지인분들은 이쪽으로 메일 주세요. 이 글을 보러 오신 여러분 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하면 이 대화에 답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