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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녹색이부계님의 글에서 이어진 답글 0개
쓸데없는 소리1) 한국에서는 나이가 들수록 말수가 줄어들거나, 밝았던 성격이 어두워지는 경향이 많은 것 같음. 근데 이건 성격이 바뀐것 보다는, 뭔가 우울하다고 해야하나 화가 나있다고 해야되나 그런 느낌임. 나도 그렇고 내 주변 애들도 그런 모습이 보임. 그래서인가 넷에서 활동하던 사람이 갑자기 사라지거나 중단하는 일이 빈번한건 당연. 덧붙여서 요즘 머리 귀가 너무 아프다
하면 이 대화에 답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