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로 돌아가기
대화
개돼지님의 글에서 이어진 답글 0개
팔순아...엄마다..... 너 언제까지 밖에서 살거니..?벌써 집을 나간지 10년이 훌쩍 지났구나..엄마는 너 이해한다,,,, 널 잘 보살피지 못한 엄마가 미안해....근데 아들.. 대신에 롤 스킨하나만 사줘....
하면 이 대화에 답할 수 있어요.
개돼지님의 글에서 이어진 답글 0개
팔순아...엄마다..... 너 언제까지 밖에서 살거니..?벌써 집을 나간지 10년이 훌쩍 지났구나..엄마는 너 이해한다,,,, 널 잘 보살피지 못한 엄마가 미안해....근데 아들.. 대신에 롤 스킨하나만 사줘....
하면 이 대화에 답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