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플랑도르S님의 글에서 이어진 답글 0개
2021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와우! 올해로 스무살이로군요 새해 첫날 컴퓨터 켜서 한다는 게 플래시 지원 확인이랑 주닷에 글쓰기라니... 이제 이 낡아빠진 작가방을 들러주는 사람은 굉장히 친한 지인들 외엔 없는 모양입니다 ㅋㅋㅋㅋ 이거 하고 놀았을 때가 즐거웠는데 말이죠. 2021년이 되었음에도 플래시가 여전히 정상작동하는 걸 봐선 이걸 막은 건지 아니면 차차 막아나갈 생각인건지... 일단 방금 애니메이트를 켜봤을 때 아직은 AS 3.0 프로젝트파일을 만들 수 있긴 하네요. 저의 올해 입시 결과는 그다지 만족스럽지 못해서... 아마 재수각이나 반수각을 잡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도 당장은 시간의 여유가 좀 있으니 심심할 때마다 그동안 거의 5년에 가까웠던 공백기에 대해 털어놔보는... 오해와 진실? 그런 걸 하나 써보려고 하는데 물론 버튼애니라던지 그렇게 만들겠지만 만들다가 지원 끊기면 어쩌지... 크으 간만에 작가방 들어와서 배너 브금 계속 듣고 있으니 아주 추억이 새록새록이군요. 여기서 말씀 드렸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이제 장래희망이 성우로 몇 년 전부터 거의 확정이 되었기 때문에 아마 그 루트를 밟으면서 덤으로 인터넷 방송 활동이라던지 유튜브라 활동이라던지 이런 식으로 어떻게든 매스컴에 나오게 될 겁니다 고2 때는 캐스팅도 받아서 지금도 에이전시 회사를 하나 다니고 있고 해서... 자세한 내용은 아까 말씀드렸던 플래시에서 다루겠읍니다. 제 작가방에 들러주시는 분들, 이 글을 보시는 분들, 저를 응원해주신 분들... 이 아니더라도 다들 신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 일 있기만을 바라겠습니다. 안녕!
하면 이 대화에 답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