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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손가므님의 글에서 이어진 답글 0개

손
손가므@son1897

후회되네요 허수아비 2편 만들다가 컴퓨터가 망가져버려서 짜증나서 하던거 다 집어치우게 됐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하나라도 더 만들걸 그랬네요 아무생각도 없었던 그때의 일분일초가 소중한 시간이라고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플래시가 아니더라도 언젠가 허수아비로 새로운 작품을 반드시 만들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