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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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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5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이 실감나네요. 2013년, 제가 3학년였습니다. 이때 제가 플래시를 만졌다는것이... 믿기지가 않네요. 지금도 열심히 활동하시는 분이 계시다니 정말 놀랍습니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다시 만날 일이 있겠죠?
하면 이 대화에 답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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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5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이 실감나네요. 2013년, 제가 3학년였습니다. 이때 제가 플래시를 만졌다는것이... 믿기지가 않네요. 지금도 열심히 활동하시는 분이 계시다니 정말 놀랍습니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다시 만날 일이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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