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시간이 빨라요 어느새 중1도 끝나가요. 어릴때 하던 게임들도 점점 잊혀져가죠. 하지만 누구보다 즐겁게 플레이 했다는것이 기억나요. 무엇보다 행복했죠. 지금 지내오는게 힘들고 우울하지만 더 어릴때 만큼은 이정도가 아니였는데.. 내가 8년전 하던 게임의 제작자가 지금 성인이 된걸봐서.. 시간이 빠르단걸 한번 더 알았죠. 이제.. 다들 잘지내시길 바라고 플래시 게임 못할수 있다는 소식에 자주 들리는지라 글이 자주 쓰일듯... 다들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