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로 돌아가기
대화
허위니님의 글에서 이어진 답글 0개
2020년 7월 22일 플래시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현재 플래시 작품활동을 하는 건 아니지만 아직까지도 활용중인 오래 정이 들어버린 툴입니다. 거의 15년째 사용하고 있었네요. 플래시를 통해서 애니메이션, 게임, 그림을 제작하는 방법을 터득하면서, 나중에 더 나아가서 다른 프로그램을 익히는데 도움이 되기도 했습니다. 포토샵, 애프터이펙트, 베가스, 프리미어프로와 같은 그림, 영상 계열 알만툴, 게임메이커, 유니티와 같은 게임 제작 여기서 더욱 나가 음악, 음향을 접목시키기 위해 대학을 음향학과로 진학해서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 슬슬 15년동안 배운것들을 토대로 프로젝트 기획을 시작하려합니다. 이 글을 봐주실 분들이 많지 않을테고, 아마 없을 수도 있습니다. 혹시라도 이렇게나마 읽어주신 분들 정말 감사드리며 플래시라는 툴을 발전할 수 있게 도와준 주전자닷컴 일원 모든 분들, 그리고 이 곳을 통해 친해질 수 있었던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 소식은 페이스북을 통해 접하실 수 있습니다. 현재는 취미로 음악을 만드는걸 위주로 소식 전합니다. 다들 코로나 조심하시고 행복하시길
하면 이 대화에 답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