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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그린스크린님의 글에서 이어진 답글 0개
2020.07.16 오랜만에 추억의 향수를 느껴보려 방문해봤는데, 많은 것들이 달라져 있더군요... 2017년도의 화력이 그립습니다. 플레시가 공식 지원되는 날까지, 매일 방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면 이 대화에 답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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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6 오랜만에 추억의 향수를 느껴보려 방문해봤는데, 많은 것들이 달라져 있더군요... 2017년도의 화력이 그립습니다. 플레시가 공식 지원되는 날까지, 매일 방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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