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4학년→20살에 방문 정말 감회가 깊습니다. 제 어릴적 플래쉬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너무 재밌고 좋았는데 중학교 오면서 자연스럽게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지금 제 작가방을 방문해주시는 분들은 없겠지만 주전자닷컴 정말 응원합니다. 어린이들의 꿈을 마음껏 키울수 있는 곳이에요. 저도 그랬구요. 저는 이제 대학을 가고 경찰을 준비합니다. 주전자 닷컴에서 플래쉬 만들던 때가 너무 그립네요ㅠㅠ 주전자 닷컴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