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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아크틱]님의 글에서 이어진 답글 0개
내게 있어서 주닷이란 예전이랑은 다르게 많이 어울려 노는 친구가 많아졌지만, 그렇지 못했던 예전에는 내 자신이 맘편히 있을수 있었던 공간, 지금도 마찬가지. 아무리 몇번 잠수를 했어도 결국은 생각나 돌아오게 되는 공간. 내가 힘들때마다 격려받을수도 있고, 때로는 내가 격려할수도 있는 공간. 비록 지금은 여러 사건으로 인해 극소수만이 활동하지만, 그럼에도 나는 이 주닷이 지금처럼만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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