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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아크틱]님의 글에서 이어진 답글 0개
오늘 굉장히 어이없던 일 오늘 어느 친구랑 놀러가는 날이었는데 일이 의도치 않게 믾이 겹쳐버린것. 그래서 그거 하나하나 정리하고 놀러가려고 했더니 이러는게 어딨냐면서 화부터 나더라고요? 나 참 어이가 없어서 이래저래 협박했더니 때린다면 때려라, 찌를거면 찔러라, 하다못해 죽는것도 안두렵다 할정도로 성격이 삐뚤어진 ㅅㄲ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다음에 족치기로 생각하고 약속 때려치고 탈주했습니다. 나 참 약속은 가끔 깰수도 있는거지 약속이 목숨보다 중요하다고 여기는 ㅁㅊㄴ이 어딨나;;
하면 이 대화에 답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