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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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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G.D@mie153

시간은 항상 흘러가고 추억에 보낸이들도 많고, 가끔씩 안부소식이 들리는 이들도있고, 아직까지 오랜시간 가끔이지만 이야기를 나누는 이들도 있는곳. 뭔가 추억에 젖고싶은 날이 되면 가끔씩 들리는 곳 그리고 들릴때마다 시간은 빠른속도로 나를 스쳐지나감을 느끼고 그 지나간 시간에 나의 행동에 대한 성찰로 이루어진다. 대부분의 시간은 반성의 시간이요, 발전의 시간은 매우 드물다. 다음에 들렀을때는 나 자신이 자랑스러울수있도록 부끄럽지 않도록, 더욱더 노력하자 물론 언제보든 어떤의미에서든지 이불킥을 할건 분명할것 같다 ㅋㅋ 나를 지나간 이들, 혹은 함께하고있는 이들 앞에 항상 평안한 삶이 기다리고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