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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달빛무사님의 글에서 이어진 답글 0개

달
달빛무사@cin9827

어느새 고2 어찌어찌 시간이 흘러 고2가 됬네요. 내년이면 고3이라니... 솔직히 이야기나 플래시를 만들고는 싶은데 제가 원하는 레벨에비해 실력은 안좋아서 원하는 결과물이 만들어지지 않더군요 오랜만에 와보니 아는사람은 한명이고 저도 미래를 생각해야 하는 나이가 됬네요 제가 성우지망생이고 유튜브&스트리머를 꿈꾸고 있고 또 지금은 공부해야 되는 나이기도 하고 무엇보다 이제 의욕이 안생깁니다 제가 막 내키는대로 쓴것같은데 그냥 잡담이나 좀 하고싶었습니다 미래에 대한 불안과 어릴적에 추억이 생각나서 말이죠 결론은 그냥 좀 말하고 싶었습니다 제가 워낙 말이 적고 소심해서요 속에 있는걸 그대로 말하는사람이 적었습니다. 여기는 제가 맘놓고 말할수있는곳이라 생각하고 적었습니다. 나중에 다른모습으로 만났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