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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하늘색구름님의 글에서 이어진 답글 0개

하
하늘색구름@yigaun

오랜만이에요 근데 내 작가방 들어올때마다 배너 소리 너무 커서 짜증남. 쫌만 줄일걸그랫다. 짤막하게 근황 남기고 가자면 작년까지만 해도 고삼이었는데 이제 입시 끝났습니다~ 아직까지도 작가방에 들락날락하시는 분이 있어서 좀 놀랐어요. 가끔씩 작가방 들어오면서 뿌듯해 하고 있습니다. 그림은 계속 그리고 있어요. 요즘 그림은 너무 금방금방 흑역사가 되어서 다음번에 들어올 때 이 글을 봤다간 셀프로 눈 찌르고 죽을 것 같으니까 최근 그림 대신 귀여운 너츠 이터를 두고 가겠습니다. 파판하세요 파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