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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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콰
콰(얼음)@ms4606

2019.1.8.(잠수 풀림) 어제 방학식 하고 이제는 3월 4일까지 쭉 쉬게 되어서 공지 올립니다.(잠수 사유라 쓰고 변명이라 읽는다.) 학업 스트레스같은게 좀 쌓이다 보니 힘들어서 잠수 상태로 들어갔습니다. 예고도 없이 잠수 하는 동안에도 학업 문제라는 스트레스의 무게가 1도 가벼워지지 않은게 문제지만...;; 이 외에 친구 문제같은 문제점도 있고요. 학교 내에서는 제가 좀 안좋은 소문으로 통하나봐요. 학교 애들은 그냥 저를 이상한 애로 보는 것같은데 그거 알고난 다음에 방에 들어가서 소리내 울었어요. 지금 생각해도 진짜 속상하네요. 그래요. 저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고 틀어박혀 울기만 하는 그런 인간이에요. 근데 나도 이러고 싶어서 이렇게 태어났겠어? 사는게 힘드니까, 우울하니까 그런거지.. 얘기가 딴 데로 샜네요. 암튼 제가 방학하고 있는 동안에는 방학 하기 전 보다 더 많이 접속을 하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이 얘기가 어디까지 갈 지는 모르겠지만요... 잠시(?) 동결 해 있는 동안 그림체 발전도 시키고 자캐 설정들도 좀 더 손 봐왔습니다.(ex:자캐 생일, 혈액형) 쓰면서 뭐라뭐라 적어놓은거 같긴 한데 제 눈에는 그냥 단순한 변명으로 밖에 안보이네요. 오랫동안 공지 없이 잠수 타 있어서 죄송합니다... 혹시 모르니까 제 카톡 아이디 알려드릴게요.(프로필 밑에도 써 있지만..) cold4606입니다. 블로그도 하고 있으니까 블로그 오고 싶으신 분들은 배너 아래에 블로그 글씨 누른 다음에 찾아와주세요. 다시 한 번 죄송하고 그 동안 기다려주신 분들이 너무 감사해서 뭐라 말로 표현을 못하겟네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앞으로는 좀 더 활발히 행동하는 작가가 되겠습니다. 긴 글 읽어 주신 분들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