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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복숭아군님의 글에서 이어진 답글 0개

복
복숭아군@wangida98

어릴 땐 참 모르는 것도 많았네 주닷이란.. 어린 친구들이 서로 상처를 주기 쉬운 곳이죠. 어릴 때 나는 어떤 분이 만든 뮤직플래시를 보고 "트레이싱 아냐? 저런 나쁜 놈! 조져야지!" 하고 생각했죠. 로토스코핑이라는 개념도 모르고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