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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천현님의 글에서 이어진 답글 0개
흔한 뻘글 이 사이트 즉 주전자 닷컴을 친구를 통해 알게돼고 아이디도 만들고 작품도 만들고 많은 걸 만들었다. 그 중 아마 추억도 있겠지 그렇지 않을려나? 그럼 그 중에는 분명 좋은 추억이 있을거야로 말을 바꿔야겠다. 주닷에 들어와서 만든게 많에 아주 많네 그치만 지금은 이런 짓이나 하고 있지 하지만 싫진 안아 "지금은"이라 말했지만 사실은 "지금도"니까 생각해보니 예전이랑 별 다른게 없네 다른 얘들은 계속 바뀌는데.. 따지고 보면 나도 바뀌는 걸까나? 이런 글을 쓰고 또는 저런 글을 쓰고 달라지니 어째든 상관없나? (오해마세요. 자살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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