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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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닷에다가 썰 좀 풀겠습니다. 제가 있잖아요 아주 그냥 미친것 같은 형을 두고있습니다. 평소에도 맨날 절 괴롭히고 말 싸움 하다가 자기맘대로 안돼면 그냥 울으면서 저한테 화풀이하는 그냥 이상하다고 표현해야되는 형입니다. 이 일은 2018년 1월 5일의 있었고 이 일보다 더 짜증나던 일도 있었지만 주닷에다 썰좀 풀어볼까 하던 참에 이런일이 있어서 말해봅니다. 오늘(2018년 1월 5일을 뜻함)제가 부X찌개라는 라면을 끓여먹을려고 이제 거의다 끓여먹고 작품을 조금 만들려는데 우리 형놈이 갑자기 먹을려고 하길래 예전에 그런적이 있어 엄마가 내 허락도 없이 훔쳐먹을시 엄마한테 전화해서 말하면 형놈 돈에서 까서 만원을 준다고 했어요.근데 제가 그걸 또 형한테 3번은 말했거든요 그때 무시까는데 지금도 무시깠는지 면을 입에다가 넣었다고 뺏어요. 아니 저걸 누가 먹어요?그래서 엄마한테 말했더니 형아가 바꿔달라면서 자기가 한입 먹는거 가지고 왜 그러냐는둥..내가 입에서 뱉으라고 했다는둥 (아니 입에 넣었으면 내가 먹으라하고 엄마한테 말했겠지..)어쨋든 그러면서 형아가 갑자기 예전에 자기가 라면을 저한테 줬다고하던데 솔직히 라면은 내가 형한테 더 많이 줬고 또 줄때마다 손 대라면서 손에다가 주고 그리고 라면을 사줬을땐 끓인 상태가 아니라 봉지째로 프링글스 조금 주면 준다고 한거에요.아니 그럼 프링글스를 먹지 말든가 그렇게 공정하게 바꿔둔걸 자기가 지금 달라는데 안준다면서 진짜 거짓말도 넣어서 엄마를 속이더군요.하니까 형아가 자기 맘대로 안돼서 울어요 또 그러더니 통화가 끊겼어요. 그래서 라면 저보고 다 쳐먹으라고하고 갑자기 만원 깐다던게 기분 나뻤나 본지 제가 작품만들고 있는데 와가지고 뒤통수를 때리면서 아까 아침때 영어 확인 사인 해달라했던것도 돈 만원을 내래요. 그러면서 가만히 있으니까 뒤통수를 4대나 더치고 가서 또 축구게임하면서 절 저주해요.아니 그런데 허락도 안받는건 너무한거 여러분도 인정 하시잖아요...진짜 우리형좀 사갈사람 구합니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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