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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어쩔 수 없는 잠수)민트님의 글에서 이어진 답글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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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 수 없는 잠수)민트@mint0407

............아 진짜 제가 옛날에 진짜 짜증났던 일 코코아님 공지 보고 생각났어요... 아... 진짜! 어이 없어서.. 제가 언제 그림 그린적이 있어요. 근데 어떤 애가 "와...진짜 그림보소 어이없네 이거 개가그렸냐?" 이러는거예요! 어이없어서 진짜 빡쳐서 "아 진짜" 그러니까 걔가 "응 아냐"하고 튀는겁니다! 아... 그때 그 애가 소문낸거임 그래가지고 어떤 애가 놀렸다고 일렀는데 선생님이 혼냈음. 근데 또 놀리고 다니는거임 어이없어서! 그래갔고 짜증나서 참을 인자 세번 읽고 그리다 한계가 와서 계가 나보고 또 놀렸을때 머리 침 (있는 힘껏 때림) 사실 그래서 선생님이 상황파악하시고 선생님이 내 마음 알겠다면서 계가 사과하고 반성문 썼음.ㅠㅠ 근데도 기분이 나빠서 한마디한다 야 너 진짜 내가 많이 바준거임. 어이가 없어서 이거 보는 순간 너 무릎 꿇고 사과하셈 너 반성문도 아니고 엄마 상담 했어야해. 너 그렇게 소문내고 다녀서 좋을거 하나도 없다?? 와 니가 그말 하고 다니면서 애들이 얼마나 뒷담질 했는지 아냐? 너 사과해라 당장! 아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