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입니다. 초등학교 4학년때 우연히 플래시를 접했고, 재미에 빠져서 열심히 컴퓨터를 공부하고... 성인이 된 지금은 프로그래머가 되기 위해 또 다시 공부중입니다. 예전에 만들었던 추억의 플래시들은 비공개로 돌렸습니다. 이제는 작가방보다는 깃허브에 많이 들어가게 되겠네요..ㅋㅋ 정말 좋은 추억이었고 덕분에 계속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플래시는 아니지만 다양한 플랫폼에서 재미있는 게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두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