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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블루캡♡님의 글에서 이어진 답글 0개
뻘글 하나 싸질러볼ㄲr 요즘 한달 내내 훈련중이라 매우 피곤합니다 올해 유격때 마지막인줄 알았던 방독면 쓰기 ..시벌탱 군지검 준비한다고 맨날 2~3번씩 쓰는듯 요즘 하루하루 일기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주닷공지나 블로그포스팅을 포함한 이 모든 행동은 다 미래의 저를 위해 (추억팔이) 준비하는 거죠 뭔가 나만 그런건진 몰라도 유난히 남들에 비해 추억향수가 좋더라구여 별의 별거에 다 정들고 (소스코드 하나하나, 짤 하나하나) 그래서 가능하면 남길 수 있는건 되도록 형태로써 남기려고 합니다 사진이나 영상도 막 찍고 있지 글도 막 쓰고 뭐 싸질러놓고 보면 언젠간 심심할때 와서 한번씩 보지않겠습니까 ㅋㅋ 킬링타임 쟛되던데 전역 70여일 내비두고 진로에 대해 고민이 많이 되고 있어여 고등학생때까지만 해도 게임개발자를 목표로 달렸었지만 게임개발이 취미생활을 벗어나 전문직을 맡게되면 바라던 그 개발환경이 아니게 될것 같아 막상 두렵네여 그래서 무난하게 사무직? 아니면 .. 공장일 같은것도 생각해보고 있긴한데 공장일은 돈은 많이 벌어도 여가활동 시간이 별로 없을 것 같고.. 그냥 그런 생각하면서 하루하루 버티고 있습니다 다음주가 마지막 훈련이네요 시방 더 쓰고 싶은데 이제 나가봐야해영ㅃㅃ 글만 쓰면 심심하니까 짤하나 투척 (하니님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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