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싶은건 너무많다
어릴때 주닷에서 점점프겜 보고반해서 한번 만들고프고
어릴적 했던 추억의게임의 전투방식으로 게임만들고싶고
어렸을때 야후에서 내취향의 횡스크롤 슈팅겜발견해서
장장6년만에 클리어 그리곤 슈팅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듬
어째다 추억팔이인데 요즘 재밌겠다 싶은 게임이 없어서 그런가
뭐하나 만들면 자아도취해서 몇주동안 아무것도 안만드는 제가 이상하고
이젠 또 시간이 발목을잡네요 중딩때 왜놀았지
+어째 게임잘만들지만 시간만 없는 사람같이썼다 실력도 업성ㅆ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