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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버섯님의 글에서 이어진 답글 0개
2017년이 되었네요 라고 하기엔 벌써 2월이지만... 갑자기 생각나서 주닷에 들렀습니다 2013년에 인사를 드렸었는데 4년만에야 또 들르게 되었네요 저는 여전히 대학생이고 이제 곧 취직준비를 할 것 같아요ㅎㅎ 신문방송학과에 다니고 있고 예능PD를 준비합니다! 활동을 안하고 있는데도 제 작가방에 들러주시고 게임들도 플레이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지난 번에도 이렇게 말했지만... 새 작품을 올릴 수 있다면 좋겠지만 저도 확실하지가 않네요 하지만 그렇게 될수있게 노력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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