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 아휴,시벌 왜 사는지 모르겠다 뭘해야 할지도 모르겠고,아무것도 할 자신이 없다. 이렇게 사회의 똥찌래기 이산화탄소제조기가 될 질 줄 알았음 학교 다닐 때 미술학원이라도 다닐 걸 그랬다. 남들이 보면 적어도 나 같은 찌래기는 되면 안된다는 생각만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