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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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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주@uhoo0922

(필독) 사랑하는 사랑스러운 귀요미 여러분....ㅜㅜ 저 이제 토요일만 눈에 비칠지 몰라요. 서울대 가기로 결심했습니다. 아니 갈거에요. =죠오오올라게 열심히 한다는 뜻이겠죠? 네! 그래요. 엄청 열심히 공부할겁니다. 어떤 계기가 되는 사건이 있었거든요.. 저를 보고싶으시다면 서울대로 오세요...(응? 아무튼, 그렇습니다 :3 한 번 뿐 사는 인생에 이왕이면 최고로 열심히 해서 좋은 대학에 가고 싶어요. 그럴거면 차라리 취미를 아예 절단시켜야하나 했지만... 휴식 없이는 살 수 없겠죠? 최소한으로 하되 휴식은 가질거에요..! 토요일을 일단 휴식 데이로 잡았는데요 그 시간조차 써야한다면 쓸거고요, 여유가 있으면 오겠습니다아 절 잊지 말아요! 귀여운 여러분 ..;ㅁ;ㄹ 헝.. (저는 절대 안 잊을겁니다아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