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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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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
쪼개는영웅@hoonlove1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렀구나 2011년에 가입했으니 햇수로 6년째.. 한창 주닷이 번성할때는 1년 365일중 안들어오는 날이 없었는데 그때는 영원할것만 같았던 주닷이 이제는 추억의 일부분이 됬구나 그저 넷상 커뮤니티일 뿐이지만 그래도 저에게 많은걸 일깨워 줬던곳, 그곳이 바로 주닷이었습니다. 개인적인 소망이지만 여기가 다시 활발해졌으면 좋겠네요. 물론 친목방관, 운영자의 관리태만, 추천 구걸, 일부 플래셔들의 계급중시 풍조 등(지금은 아닌것같지만)여러 어두운면도 존재하지만 그래도 여러 플래시 작품 보는 맛에 주닷 활동했었는데 이제는 플래시 작품도 자주 볼수가 없게되었네요ㅠㅠ 이상 넋두리였습니다.. 이제 이 공지 볼 사람도 없다는게 참ㅋㅋㅋ